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,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,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. 외삼촌 산소(무덤)에서 벌초하듯 ,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일함을 이르는 말. 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어린이에게는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. 단지 과학의 취미를 주면 족하다. - J.J. 루소 독서는 단지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다.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. - A. 슈바이처 오늘의 영단어 - convent : 수도원, 수도회자지 않으면 밤이 길고, 피곤하면 길이 멀고, 어리석으면 생사(生死)가 길다. -법구경 사람들은 결국 자기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어서는 안 되고, 이같은 질문을 받는 당사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. 즉, 우리 각자는 인생에 대해 질문을 받고 있다. 따라서 자신의 삶에 대해 대답함으로써만 인생에 대해 답할 수 있다. 인생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만이 그 대답이다. -프랭클 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. -앤드류 매튜스 승자는 '예, 아니오'를 확실히 말하고, 패자는 '예, 아니오'를 적당히 말한다. -탈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