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릇 탐욕과 노여움,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. -아함경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,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. -공자 연애를 할 때 분별력을 가지고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. -프란시스 베이컨 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,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. -불경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, 사람이 잘날수록 잘 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.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,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. 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.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.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. -대학 마음의 통일(일심, 一心)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? -원효 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다지만, 여러 사람의 입을 다 맞추기는 어렵다. -명심보감 More haste, less speed. (바쁠수록 돌아가라